All individuals shown on this website are presumed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in a court of law.
[2023]보이스피싱 민준파 조직원-김예름 (Kim Yerum)
Author
B**
Date
2025-08-21 04:23
Views
352
BI 국장 Norman Tansingco는 체포된 용의자가 2023년 4월 25일 BI 도망자 수색대에 의해 팜팡가 주 앙헬레스에서 체포된 후 현재 BI 구류 중인 김모씨 라고 체포된 용의자를 확인했다.
이날 체포된 김모씨는 ‘2017년부터 활동해 온 보이스피싱 조직 ‘민준패밀리’의 일원중 한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필리핀 당국에 따르면 김모씨는 2021년 10월 BI 위원회가 그녀에 대해 발부한 약식 추방 명령에 따라 Tansingco가 발부한 추방 영장에 힘입어 체포되었다. 그녀는 한국 정부가 BI에 그녀의 존재와 한국에서 수배된 도피 기록을 알린 후 추방 명령을 받고 있었다. 기관은 김씨가 현재 그녀의 추방을 기다리는 동안 Taguig City의 Camp Bagong Diwa에 있는 BI Warden Facility에 구금되어 있다고 말했다.
렌델 라이언 시 BI-FSU 소장 대행은 김씨가 2020년 3월, 또는 한국 수원 지방 법원에서 그녀에 대해 사기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발부한 지 7개월 후인 2020년 3월 인터폴로부터 적색 통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BI-FSU 소장 대행은 김씨가 2017년부터 활동해 온 보이스피싱 조직 ‘민준패밀리’의 일원으로 피소됐다고 덧붙였다.
이 신디케이트는 피의자들이 피해자들에게 거는 사기 전화로 속아 돈을 주고 개인 정보를 공개하는 한국 동포들을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BI-FSU 소장 대행은 김씨가 한국 정부에 의해 이미 여권이 취소되었기 때문에 이미 불법체류자라고 덧붙였다.

The Philippine Bureau of Immigration (BI) recently arrested a South Korean woman in Angeles City, Pampanga, involved in a phishing scam.
Kim Yerum was issued a summary deportation order in October 2021 after South Korean authorities notified the BI of her presence in the country and her record as a wanted criminal in South Korea.
According to Rendel Ryan Sy, head of the BI's Fugitive Search Group, the foreign national was placed on Interpol's Red Notice list in March 2020, seven months after the Suwon District Court in South Korea issued a warrant for her arrest on fraud charges.
Kim is reportedly a member of a voice phishing group called "Minjun Family" that has been operating since 2017.
The group targets its compatriots in South Korea, tricking victims into donating money or revealing sensitive personal information during fraudulent calls.
Kim is currently an undocumented alien because her passport has been revoked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She is currently detained at the BI detention center in Taguig City, awaiting deportation.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재판장 김병철)는 지난 3일 필리핀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피해자 560명으로부터 약 108억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 ‘민준파’의 총책 ㄱ(37)씨에게 징역 35년과 추징금 20억원을 선고했다. 부총책 ㄴ(31)씨에겐 징역 27년에 추징금 3억원을 선고했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필리핀 내 기존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 활동하던 ㄱ씨가 총책이 검거되자 자신의 가명을 딴 ‘민준파’를 2017년 새롭게 조직해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등지에 사무실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조직원 60여명으로 구성된 이 조직은 2017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국내 피해자 560명에게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약 108억원을 ‘대포 계좌’로 송금받았다.
합수단은 해당 사건을 단순 사기죄에서 법정형이 높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죄로 혐의를 변경하고, 범죄 수익을 대포 계좌를 받은 혐의도 밝혀내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도 함께 기소하면서 1심에서 높은 징역형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법은 올해 피해액 26억원의 보이스피싱 총책에게,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2016년 피해액 54억원의 총책에게 각각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이날 체포된 김모씨는 ‘2017년부터 활동해 온 보이스피싱 조직 ‘민준패밀리’의 일원중 한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필리핀 당국에 따르면 김모씨는 2021년 10월 BI 위원회가 그녀에 대해 발부한 약식 추방 명령에 따라 Tansingco가 발부한 추방 영장에 힘입어 체포되었다. 그녀는 한국 정부가 BI에 그녀의 존재와 한국에서 수배된 도피 기록을 알린 후 추방 명령을 받고 있었다. 기관은 김씨가 현재 그녀의 추방을 기다리는 동안 Taguig City의 Camp Bagong Diwa에 있는 BI Warden Facility에 구금되어 있다고 말했다.
렌델 라이언 시 BI-FSU 소장 대행은 김씨가 2020년 3월, 또는 한국 수원 지방 법원에서 그녀에 대해 사기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발부한 지 7개월 후인 2020년 3월 인터폴로부터 적색 통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BI-FSU 소장 대행은 김씨가 2017년부터 활동해 온 보이스피싱 조직 ‘민준패밀리’의 일원으로 피소됐다고 덧붙였다.
이 신디케이트는 피의자들이 피해자들에게 거는 사기 전화로 속아 돈을 주고 개인 정보를 공개하는 한국 동포들을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BI-FSU 소장 대행은 김씨가 한국 정부에 의해 이미 여권이 취소되었기 때문에 이미 불법체류자라고 덧붙였다.

The Philippine Bureau of Immigration (BI) recently arrested a South Korean woman in Angeles City, Pampanga, involved in a phishing scam.
Kim Yerum was issued a summary deportation order in October 2021 after South Korean authorities notified the BI of her presence in the country and her record as a wanted criminal in South Korea.
According to Rendel Ryan Sy, head of the BI's Fugitive Search Group, the foreign national was placed on Interpol's Red Notice list in March 2020, seven months after the Suwon District Court in South Korea issued a warrant for her arrest on fraud charges.
Kim is reportedly a member of a voice phishing group called "Minjun Family" that has been operating since 2017.
The group targets its compatriots in South Korea, tricking victims into donating money or revealing sensitive personal information during fraudulent calls.
Kim is currently an undocumented alien because her passport has been revoked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She is currently detained at the BI detention center in Taguig City, awaiting deportation.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재판장 김병철)는 지난 3일 필리핀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피해자 560명으로부터 약 108억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 ‘민준파’의 총책 ㄱ(37)씨에게 징역 35년과 추징금 20억원을 선고했다. 부총책 ㄴ(31)씨에겐 징역 27년에 추징금 3억원을 선고했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필리핀 내 기존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 활동하던 ㄱ씨가 총책이 검거되자 자신의 가명을 딴 ‘민준파’를 2017년 새롭게 조직해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등지에 사무실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조직원 60여명으로 구성된 이 조직은 2017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국내 피해자 560명에게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약 108억원을 ‘대포 계좌’로 송금받았다.합수단은 해당 사건을 단순 사기죄에서 법정형이 높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죄로 혐의를 변경하고, 범죄 수익을 대포 계좌를 받은 혐의도 밝혀내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도 함께 기소하면서 1심에서 높은 징역형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법은 올해 피해액 26억원의 보이스피싱 총책에게,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2016년 피해액 54억원의 총책에게 각각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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