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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캄보디아 한국인 고문살해-리광호 검거 조선족 신상

Author
B**
Date
2025-10-17 19:29
Views
1857

캄보디아에서 경북 예천 출신 한 대학생 박모씨가 범죄 조직에 납치·감금돼 고문을 당하다 살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살인 혐의로 중국인 3명이 기소됐다고 하지만, 피해자 시신은 아직 한국 땅을 밟지 못했다. 유족은 피해자의 시신 인도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달 중 본청 과학수사대와 함께 캄보디아 현지에서 공동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 7월 캄보디아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다녀온다며 출국했고 2주 만에 현지 범죄조직에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가족은 범인들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고 현지 경찰과 대사관에 신고했지만 끝내 구명하지 못했다. 지난 8월 한국인 대학생 박모씨를 캄보디아에서 고문 당해 숨진 사건을 수사한 현지 검찰이 체포된 중국인 3명을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11일(현지시간) 캄보디아 국영 AKP 통신에 따르면 전날 캄보디아 깜폿지방검찰청은 살인과 사기 혐의로 A(35)씨 등 30∼40대 중국인 3명을 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지난 8월 캄보디아 깜폿주 보꼬산 인근에서 20대 한국인 대학생 박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깜폿지검 대변인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8월 8일 오전 2시쯤 검은색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차에 함께 있던 A 씨 등 중국인 용의자 2명은 곧바로 체포됐다. 2852319 2852320 2852321 2852322 경찰이 발견할 당시 B 씨는 온몸에 많은 멍 자국과 상처와 등 고문의 흔적이 있었다. 현지 경찰도 사망 확인서에 박씨 사인을 ‘고문으로 인한 심장마비’라고 썼다. 박씨가 발견된 지역은 한국인을 상대로 한 취업 사기와 감금 피해가 잇따라 발생한 곳이다. 이후 현지 수사 당국은 범행 현장으로 추정되는 보꼬산 인근 빌라에서 30대 중국인 공범을 추가로 검거했다. 박씨는 지난 7월 17일 가족에게 “현지 박람회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캄보디아로 출국했고 이후 행방 불명됐다. 박씨 가족은 중국 동포(조선족) 말투를 쓰는 협박범에게서 “박씨가 사고를 쳤으니 해결해야 한다”며 5000만원이 넘는 돈을 요구받자 한국 경찰과 외교부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유족들은 사건 발생 두 달이 넘도록 아들의 시신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내에선 경찰이 숨진 대학생을 캄보디아로 유인한 대포통장 모집책 일부를 붙잡아 캄보디아 취업사기와 납치에 관련된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납치된 한국인 대학생이 고문받고 살해 당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해당 사건 주범의 신상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확산하고 있다. 16일 텔레그램 등 SNS에는 숨진 대학생 박모씨를 감금하고 고문한 것으로 알려진 조직원 리광호의 사진과 신상 정보가 올라왔다. 리광호는 1991년생으로 중국 길림성 훈춘시 출신으로 키는 160㎝이며, 짧은 머리를 하고 있다. 최종 학력은 초등학교(소학교) 졸업이다. 앞서 캄보디아 경찰은 박씨를 살해한 혐의로 중국 국적 조직원 3명을 체포했으나 이들은 박씨의 시신을 옮길 때 함께 있었던 조직원들일 뿐, 주범이 리광호를 비롯한 조선족 일당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 리광호는 총기를 소지한 채 박씨를 납치·감금하고, 마약 투약과 구타, 전기 고문 등을 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 박씨의 가족에 전화해 돈을 달라고 협박하기도 했다. JTBC가 공개한 사건 당시 통화 녹취록에는 리광호가 "사고가 생겼으면 사고를 해결해 주셔야 하는 게 답이지 않냐. 양아치도 아니고. 저희는 그냥 저희 돈만 받으면 된다"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겼다. 말끝을 위로 올리는 독특한 억양을 보였다. 박씨와 함께 범죄조직에 감금됐다가 탈출한 A씨는 리광호가 박씨의 가족과 통화하는 것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현재 리광호는 경찰을 피해 도주한 상황이다. 현지 경찰은 리광호를 공개 수배하고 그의 동선을 추적 중이다.

[ 2025.11.28] 캄보디아서 韓 대학생 납치·살해 주범 리광호 검거...공범 김천룡도 함께 태국 도피설은 거짓, 프놈펜 도심서 잠적·한국인들과 접촉 박씨 고문 주도한 공범 조선족 김천룡도 함께 검거, 국제 송환 문제 복잡 한국·캄보디아 정부 ‘코리안 전담반’ 출범 직후 체포, 향후 수사 주목 사건 연루 한국인 4명, 중국인 동시 체포

지난 7월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를 납치·살해한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된 조선족 중국인 리광호(33세·길림성 출신)가 현지에서 긴급 체포됐다. 사건 발생 이후 현지에서는 ‘리씨가 태국으로 도피했다’는 소문까지 나돌았으나, 실제로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도심에서 신분을 숨기고 잠적하며 한국인들과 접촉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프놈펜 식당에서 검거, 별다른 저항 없어
캄보디아 경찰은 11월 27일 새벽 2시경(현지시간) 프놈펜 시내 한 식당에서 리씨를 체포했다. 현장에는 리씨와 함께 한국인 여러 명이 있었으며, 잠복 중이던 경찰이 급습하자 리씨는 별다른 저항 없이 현장에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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